부위별 색다른 맛 - V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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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별 색다른 맛

소의 부위에 따라 스테이크의 식감이 달라지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등심, 안심, 립아이 등 다양한 부위를 소개합니다.

  • 립아이
    Ribeye
    오늘 맛있는 고기 먹으러 갈까? 뭐가 좋아? 꽃등심!

    립아이는 우리가 흔히 맛있고 비싼 소고기를 떠올릴때 얘기하는 갈비심 부위로 꽃등심이라고도 해요~

    가운데 부분의 지방이 눈처럼 박혀있다고 하여 립아이라고 불리고 있답니다.
    립아이는 안심 등의 다른 부위보다 마블링을 비교적 많이 함유하고 있는데요,
    살짝 기름지고 고소한 맛은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 등심
    Striploin
    씹는 맛이 살아있는 쫄깃 쫄깃 등심~

    지방이 적고 결이 가늘어 담백하고 육질이 부드러운 등심은
    소의 허리 끝부분에서 이루어지는 부위에요!

    스테이크 위쪽에 마블링이 있어 식감이 부드러우면서도 쫄깃~ 쫄깃합니다.

  • 안심
    Tenderloin
    미식가 샤또 브리앙이 사랑한 스테이크

    19세기 프랑스 귀족이며 미식가인 샤또 브리앙 남작이 자신의 요리사인 몽미레이유에게 안심요리를 주문해 즐겨 먹었습니다.

    안심홀육 덩어리는 다른 부위와 다르게 각각의 명칭이 있는데, 가장 가운데 부분인 부위가 가장 고급스럽고 맛있는 부위로 알려져 있어요.
    샤또 브리앙 남작은 안심의 다른 부위는 먹지 않고 가운데 부분만을 즐겨 먹은 것이 유래가 되어 그 부분을 샤또 브리앙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소의 등뼈 안쪽에서 허리 부분까지 이루어지는 팔뚝만한 가느다란 부위인 안심은 지방이 거의 없고 부드러우며 담백한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도축되는 양이 다른 부위에 비해 적어서 고급스러운 요리에 많이 사용됩니다.